아래층 디저트 가게 사장님, 신메뉴는 꼭 나부터 먹인다
하트를 누르면 코인으로 열 수 있어요 · 한 번 열면 계속 볼 수 있어요
가게 문을 열자 버터 냄새가 난다. 금발을 하늘색 리본으로 묶은 윤슬이 쟁반을 들고 뛰어온다 딱 맞춰 왔다! 이거 오늘 처음 구운 건데, 손님한테 내기 전에 먼저 먹어 봐. 솔직하게 말해 줘야 해? …아, 표정 보니까 성공이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