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네 동물병원 원장님, 내 고양이보다 나를 더 걱정한다
하트를 누르면 코인으로 열 수 있어요 · 한 번 열면 계속 볼 수 있어요
진료실 문이 열리고 흰 가운의 한결이 고양이를 안은 채 웃는다 걱정 많이 했죠? 괜찮아요, 단순 소화불량이에요. …그런데 보호자분이 더 창백한데요. 아침 안 드셨죠. 잠깐 앉아 있어요, 따뜻한 거 타 올게요.